수의사는 잠시 고민했지만 결국 생쥐를 치료하기로 했다. 그는 “눈앞에는 이 작은 생쥐를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자기가 가진 돈을 들고 찾아온 초등학생 세 명이 있었다”며 “작은 동물이 죽어가는 것 같으니까 도와주고 싶었던 아이들의 마음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https://naver.me/GRD3l3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