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냉동창고 살인' 미끼 위조 상품권, 7월 말 '촬영용'으로 인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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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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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취재 결과, 피의자 남성은 지난 7월 말 한 인쇄용 조판 업체에 방문해 "영화 촬영에 사용할 것"이라면서 "50만 원짜리 백화점 상품권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체 관계자가 실제 상품권과 똑같이 만들 수는 없다고 하자 남성은 재차 유사도를 높여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293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