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냉동창고 살인' 미끼 위조 상품권, 7월 말 '촬영용'으로 인쇄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1506
MBC 취재 결과, 피의자 남성은 지난 7월 말 한 인쇄용 조판 업체에 방문해 "영화 촬영에 사용할 것"이라면서 "50만 원짜리 백화점 상품권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