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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창고, 상품권, 거짓말…밝혀지는 ‘파주 카페 살인’ 전말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2677

하지만 A씨는 위조 사실을 바로 알아차렸고 B씨는 범행이 발각되자 그를 창고에 가둬버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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