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베스트셀러에 올리려 책 1631권 사재기…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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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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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2024년 3월부터 7월까지 A씨의 신간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특정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유지하기로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9618
A씨 등은 2024년 3월부터 7월까지 A씨의 신간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특정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유지하기로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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