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 만행을 폭로합니다 그동안 언니가 아끼는 인형을 모두 훔쳐서 장난감통에 숨겨두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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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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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anna__0224/status/209743156886018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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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