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 몰랐다, 경찰 조사 가능” 김중우 일반인 폭행 일파만파, 방송 기획자 잘못 인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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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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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출신 격투기 선수인 김중우는 지난 7일 오전 4시쯤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던 중 방송을 보던 20대 남성 B씨를 불러냈다. 방송 중 김중우는 B씨에게 목을 조르는 이른바 ‘길로틴 초크’ 격투 기술을 휘둘렀다. 당시 B씨는 머리 뒷부분을 바닥에 강하게 부딪힌 뒤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중우는 이후 B씨의 양쪽 뺨을 손으로 때린 뒤 “한숨 재워라”라고 말하며 방치했다. B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일부 마비 증상까지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