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비밀번호까지 털렸는데 몰랐다…수만 건 카드정보 유출에 금감원, PG사 2곳 현장검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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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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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3898?ntype=RANKING
중국인 해커가 국내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 등을 공격해 신용카드 정보가 수만 건 유출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금융당국이 검사에 착수했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현재 해킹 피해를 입은 토스페이먼츠와 코엠페이먼츠 등 PG사 2곳에 대한 현장검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