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연예기획사 대표, '선행 매매' 혐의..현직 기자 끌어들여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1519
금감원 특사경은 이날 오전 현직 기자 A 씨 등의 자택과 소속 언론사, B 씨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와 B 씨 자택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노트북 등 관련 자료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A씨 등은 코스닥 상장 연예기획사 대표의 지시를 받아 최근 수년간 코스닥 상장사 수백 곳에 대한 특징주 기사를 작성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 씨는 현재 금융감독원 등 금융권을 출입하는 기자로 알려졌다. 최근 수년 동안 이들이 기사를 작성한 코스닥 상장사는 3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9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