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베스트셀러에 올리려 책 1631권 사재기…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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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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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961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9일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작가 A씨와 50대 남성 출판사 대표 B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국에 있는 해당 서점을 찾아다니며 책 1631권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재기로 해당 도서의 '분야별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는 3·4위권에서 2·3위권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