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78107?sid=102
A씨는 "버스 기사가 중국인 여성에게 '캐시 플리즈(현금 주세요)'라고 말하며 현금 결제를 요청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무임승차 시도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잔액 부족이 뜨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서 있는 것이 수법 아니냐", "중국 인터넷에서 한국 버스를 공짜로 타는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한 번 봐주면 상습적으로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