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드니로 대신 최민식 보여주고 싶었다”…영화 ‘인턴’ 최민식[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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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조회 수 333

“물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세모난 그릇에 담기면 세모, 네모난 그릇에 담기면 네모가 되자고. 같이 어울리자, 후배들과 재밌게 놀자는 마음으로 들어갔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8356?sid=103

“물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세모난 그릇에 담기면 세모, 네모난 그릇에 담기면 네모가 되자고. 같이 어울리자, 후배들과 재밌게 놀자는 마음으로 들어갔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8356?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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