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시위에 연예계도 타격…도경수→이창섭, 공연장·일정 '긴급 변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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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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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가 장기화되면서 정상적인 시설 운영이 불가능해졌고, 이에 따른 가요계의 직간접적 피해가 점차 커지는 모양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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