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주사고' 이혁재 “주행 중 사고 아냐, 경찰에도 직접 전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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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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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날 밤 일어난 사고는 주행 중 사고를 낸 게 아니다. 전날 밤 집 근처 300m 거리 안에 있는 식당에서 지인들과 만난 후 평소 술을 잘 마시지 않지만, 얼떨결에 두어 잔 마셨다”면서 집이 근처여서 고민하다 운전대를 잡은 게 화근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횡단보도에서 신호 대기 하다가 배달 오토바이가 앞에 끼어들어서 섰는데 빨간 불이니 주행은 안 하고 있었다. 다만, 휴대전화가 마침 떨어져 줍다가 브레이크가 풀려 오토바이와 살짝 부딪혔다. 그래서 제가 신고를 하고 경찰이 출동해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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