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2030 대출 막아놓고…강신철 아들, '이모부 찬스'로 7억 상가 매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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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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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이모부인 전 모씨에게서는 무이자로 2억1550만원을 10년간 빌렸다고 한다"며 "증여세를 회피할 수 있는 무이자 차용증 한도인 2억1700만원을 꽉 채운 것"이라고 꼬집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909061602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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