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우 일반인 폭행’ 기획한 유튜버, 본인 잘못 인정…“기절한 줄 몰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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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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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김중우가 일반인 A씨를 기절할 정도로 폭행해 논란인 가운데 해당 폭행이 자행된 라이브 방송을 기획한 유튜버 B씨가 입장을 밝혔다.
그레이 뉴스는 지난 8일 유튜버 B씨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B씨는 폭행을 당한 일반인 A씨에 대해 “과거 프로 킥복싱 대회에도 출전했던 분”이라며 “원래 제 방송을 봐오셨던 팬”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