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알고도 묵살 의혹…총선 앞두고 역풍 직면(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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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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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슐로미 엘다르와 루스 유발이 이스라엘 및 전 세계 고위 당국자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한 신간에 따르면,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나얀 UAE 대통령이 2023년 9월 말 네타냐후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는 해당 정보에 대해 비교적 침착하게 반응하며 이스라엘은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하마스는 이스라엘 남부를 공격해 1221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인질로 잡아갔고,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공격하며 가자 전쟁이 촉발됐다.
https://v.daum.net/v/202609090333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