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피아노 수재 송강이 타고난 천재인 친구옆에서 점점 멘헤라되는 과정
1등이 아니면 안된다는 엄마
세계적지휘자인 할아버지 강마에와 협연을 꿈꾸지만 강비오(송강)를 절대 인정하지않는 할아버지
이 속에서 힘들어하다가 콩쿨 다 포기하고
행복하게 피아노를 치고싶어서 친구 최정요(이준영)를 찾아감
그리고 함께할수록 발견하게되는 정요의 천재성
이거뭐야? 너 작곡도 해?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정요
꼭 레슨받고싶었던 선생님은
잘한다고도, 못한다고도 하지않음
이런와중에 귀가 예민한 소꿉친구 홍재인(장규리)은
유일한 강비오 숨구멍이었음
학교 찾아와서 긁는 엄마
포핸즈 연습보러온 재인이
정요가 연주를 시작하자 달라지는 재인이 표정과
그걸 의식하는 비오
혼자 집으로 돌아감
다음날 늦은시간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비오
익숙한 신발을 발견하게되고
그건 정요 신발이었음
멘붕온 비오와 그걸 발견한 정요
이게 어떻게된거냐면...
어떤 꼬마가 아픈데 음악을 좋아한데..
내려서보니까 여기더라고..
(이미 제정신 아님)
너 협연 오디션보라고했는데 왜 꾸물대고있어
이사장님한테 안하고싶다고...
피아니스트를 가장 크게 키우는게 협연인 걸 몰라?
...
제가 최정요보다 못한게 뭡니까
제가 할아버지랑 협연..얼마나 하고싶어했는지 아시면서 왜!!!!
왜...제가 아니라 최정욥니까..
그걸 꼭 내 입으로 설명을 해야하니
노블리스땐 저한테 잘한다고 하셨잖아요
저 공연하면 보러와주신다고 하셨잖아요...
하...



비오를 쉴드쳐주는 정요






오히려 더 비참해지는 비오..






멘헤라 시작
02:35-
https://youtu.be/8KPVutg-T74?si=l3ZC6yt3zDLS40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