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하 18도' 냉동창고 가둔 뒤…27시간 동안 '들락날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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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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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취재 결과 신씨는 피해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둔 뒤 약 27시간 동안 수 차례 해당 창고를 들락거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162
https://youtu.be/Hik2X3ixMLw
JTBC 취재 결과 신씨는 피해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둔 뒤 약 27시간 동안 수 차례 해당 창고를 들락거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162
https://youtu.be/Hik2X3ixM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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