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름만 치면 주소나온다”…‘보복대행 유출’ 우체국 압수수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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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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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전남광주 여수의 우체국에서 팀장급으로 일하는 40대 남성 A 씨,
A 씨는 올해 초 이곳에 오기 전까지 내리 3년 동안, 다른 우체국에서 우편 물류와 배송 실무를 총괄해 왔습니다.
A 씨를 비롯한 우체국 물류 담당 직원들은 내부 전산인 '포스트넷'에서 수취인 이름과 배송지 주소, 전화번호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08191350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