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중증 장애인 D씨를 228차례 폭행하고 2차례 중요 부위를 발로 차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D씨의 어머니는 "제 아이는 어디가 아파도, 누군가 자기를 괴롭혀도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선생님들이 잘 돌봐주리라 믿고 보냈지만, 센터에 보내는 길이 아이에겐 지옥으로 가는 괴로운 길이었음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난다"고 절규했다.
https://v.daum.net/v/2026090817284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