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카페에 음료 등을 배달해 온 A씨는 뉴시스와 만나 "2주 전(8월말)쯤 카페를 찾았을 때도 흰색 컨테이너는 못 봤다"며 "평소 카페 주차장에 차를 대고 다니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있던 주민에게 “(흰색 컨테이너는) 못보지 않았느냐”며 “우리가 계속 다녔어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7355?sid=102
해당 카페에 음료 등을 배달해 온 A씨는 뉴시스와 만나 "2주 전(8월말)쯤 카페를 찾았을 때도 흰색 컨테이너는 못 봤다"며 "평소 카페 주차장에 차를 대고 다니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있던 주민에게 “(흰색 컨테이너는) 못보지 않았느냐”며 “우리가 계속 다녔어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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