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제일 부러운 사람 : 만원 지하철에서 안내견한테 밟 밟히며 가고 있는 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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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
조회 수 5786
https://x.com/takeyasuo1/status/2097095870210834840?s=6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ㅠㅠㅠ 나는 내 위에 누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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