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주인 대출’ 매물 폭증… 경기·인천 5억 미만까지 확산
무명의 더쿠
|
17:55 |
조회 수 154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1529?sid=101
장 전문가는 “(매도자는 주로) 양도세 중과 재개 전에 집을 팔지 못한 이들, 혹은 매물을 내년까지 팔아야 세제혜택을 받는 임대사업자들”이라면서 “(세제가 강화된 이상) 이런 방식이 더 퍼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경우 정부가 기대하는 급매물 가격 인하 효과는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