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승원 의혹’ 청탁 업체 창업자…‘대장동 비리’ 연루된 KH 이사 출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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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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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6830?sid=102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된 제약업체 제넨셀의 창업자가 이재명 대통령 연루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대장동 개발 특혜 비리’ 사건과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등에 등장한 KH그룹 계열사 KH필룩스의 사외이사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