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4시간 배달일하던 40대 가장, 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삶'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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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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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부터 가장으로 살아온 4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해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짧은 생을 마감했다.
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최정섭(46) 씨가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96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