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어 효연은 "지금 예쁜 아이돌 친구들 보면 다인원이고 비주얼 센터나 실력 있는 한 명만 해서 챌린지를 찍는다거나 한 명만 밀어준다. 그 옆에 있는 친구들 표정이 내 눈에는 '나도 할 수 있는데' 하는 게 보인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66430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어 효연은 "지금 예쁜 아이돌 친구들 보면 다인원이고 비주얼 센터나 실력 있는 한 명만 해서 챌린지를 찍는다거나 한 명만 밀어준다. 그 옆에 있는 친구들 표정이 내 눈에는 '나도 할 수 있는데' 하는 게 보인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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