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식 축구, 한국에 바로 심긴 어렵다”…日 매체가 바라본 모레노 선임 “6경기서 보여줘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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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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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기간에 스페인식 축구를 심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는 “한국에 갑작스럽게 티키타카를 심어 넣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것처럼 스페인은 선수도, 감독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모레노가 스페인 대표팀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는 점은 흥미롭지만, 이번 6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