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인데 일본 신사에 중국풍 홍등까지”…서경덕, 타슈켄트 구조물 지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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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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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류와 우호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업·복합 문화공간으로, 한식당과 K뷰티 매장, K디저트 카페 등이 들어서 있어 타슈켄트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 서 교수는 '서울 문'이라는 공식 명칭을 쓰는 공간에 일본 양식의 구조물을 세워둔 것은 명백히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https://v.daum.net/v/2026090809410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