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재앙 '히말라야 빙하 파산'이 온다... 20억 수자원 고갈 [아세안 속으로]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604

인도 카슈미르 지역 젤룸강이 기후위기로 말라붙으며 하우스보트가 100년 만에 처음으로 강바닥에 가라앉았다. 인도 매체 아티클14 캡처
히말라야 빙하가 쪼그라들며 인도·아시아 전역에 영구적인 물 부족이 나타나는 ‘빙하 파산’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