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한소희 "모두가 날 좋아할 순 없지만, 대중이 예쁘게 봐줬으면"[인터뷰④]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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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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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번에 많은 걸 느낀 게, 이제는 약간 대중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열이면 열 다 저를 좋아할 수 없고, 분명 호가 있으면 불호가 있는 법이다. 그걸 불호에서 호로 이끄는 건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저는 그저 열심히 제가 주어진 걸 할 뿐이고 그런 모습을 대중분들이 조금 더 가까이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그런 바람이 있다"
https://v.daum.net/v/202609081138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