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아직도 밈으로 때려 맞아…어떡하겠나, 내 팔자인데" [인터뷰 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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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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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게는 양날의 검이긴 하다. 하지만 대사들이 밈으로 돌고 사람들에게 회자된다는 것은, 그만큼 제가 출연한 영화를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봤다는 이야기이지 않겠나. 워낙 전작에서 자극적인 캐릭터들을 많이 연기했어서, 아직까지도 밈으로 때려맞고 살고 있다. 하지만 어떡하겠나, 내 팔자인데"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https://v.daum.net/v/20260908060607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