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한소희 "난 MZ세대 아냐…요즘 흉측한 옷 다 버렸다"[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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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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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제가 MZ라고 생각 안 한다. 뭔가 이제 30대가 돼서 그런가 웃기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요즘 20대 친구들을 보면 '영크크' 이렇게 얘기하지 않나. 저도 제가 모르는 게 너무 많더라. 요즘에 흉측한 옷은 다 버렸다. 좀 점잖게 입고 다녀야겠더라. 요즘 드는 생각은 나이대에 맞는 옷이 있는 거 같다. 이게 그 나이대에 맞는 옷도 있고 상황에 맞는 옷도 있고 그런 외관적으로 신경 쓰는 건 아닌데 그래도 좀 보여지는 것에 생각을 해본다면 너무 찢어진 옷은 그만 입어야 하지 않나 싶다"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0811375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