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한소희, '뼈말라' 유행에 드러낸 소신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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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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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이 예쁜 것이라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 건강한 것이 진짜 아름다운 것. 물론 직업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말라야 하는 분야들이 있을 수 있다. 우선순위는 무조건 건강. 건강해야 일도 하고 돈도 벌 수 있는 것 아니냐. '뼈말라'가 유행처럼 번지는 걸 보면 화가 난다. 급하게 살을 빼다가 진짜 몇 번 죽을 뻔했다. 외관은 순간적으로 예뻐 보일 수 있겠다. 하지만 우리는 100년 뒤에 모두 여기 없지 않나. 우리 죽을 때 병원 천장 보면서 죽을 거 아니냐.어떻게 죽느냐도 생각을 해야 한다. 모두가 건강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할당량을 다 채우고 자연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908115509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