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한소희 “전지현 미모, 사람 아냐…연예부 기자로 인터뷰 원해” [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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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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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선배를 인터뷰해 보고 싶다. 비행기에 내려서 호텔로 가는데 ‘군체’ 팀이 이동하는 상황이었다. 전지현 선배가 흰색 옷을 입고 머리를 넘기고 계셨는데 사람이 아니었다. 인사는 드렸지만, 인간적으로 말 한번 섞고 싶었다. 충격적인 장면”이라고 회상했다. “33년 만에 전지현 선배를 처음 본 거였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를 너무 좋아했다. 여러 번 돌려봤을 정도였다. 근데 그 사람이 내 앞에 여신의 자태로 서 계시니까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0811232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