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알려지느니 경찰에 붙잡힐래” ‘묻지마 흉기 난동’ 20대 女 항소심서도 징역 8년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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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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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광양에 있는 식품가공업체에 취업했다가 외국인 직원을 폭행해 3주 만에 해고되자 이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해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937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