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는 탄핵 반대” 기장과 주먹다짐한 대한항공 부기장...법원 ‘해고 정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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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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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원고는 과도한 음주를 한 상태에서 대통령 탄핵에 관한 의견 차이로 언쟁을 하다 상급자인 B 기장을 폭행했고, 그로 인해 호주 경찰에 체포까지 당하는 등 그 비위행위의 정도가 매우 중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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