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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칼럼 : 원민경 장관을 유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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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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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장관은 취임 후 1년 만에, 무너진 성평등정책 시스템을 상당부분 복원했다. 이제는 가시적 성과를 낼 시점이다. 정책적 과오를 저지르거나 도덕적 물의를 빚은 적도 없는데 왜 교체했나.


청와대는 몰랐다. 2030 여성의 지지 철회 이유를. 이들은 젊은 여성 고위공직자가 없어서 돌아선 게 아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71638001/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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