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구글, 불법촬영 삭제 요청 피해자 이름·직장·전화 노출시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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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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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피해자 민감 정보가 담긴 요청문을 원문 그대로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되도록 한 사실이 한겨레 취재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2051?sid=102
구글이 피해자 민감 정보가 담긴 요청문을 원문 그대로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되도록 한 사실이 한겨레 취재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205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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