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구글, 불법촬영 삭제 요청 피해자 이름·직장·전화 노출시켰다

무명의 더쿠 | 08:50 | 조회 수 1697

구글이 피해자 민감 정보가 담긴 요청문을 원문 그대로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되도록 한 사실이 한겨레 취재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2051?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0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나영, '메기' 이옥섭 감독과 특급 만남
    • 16:01
    • 조회 233
    • 기사/뉴스
    2
    • [단독] “40년 수학 난제, AI로 두달 만에 해결… 필즈상 사라질지도 몰라”
    • 16:00
    • 조회 176
    • 기사/뉴스
    1
    • [속보] 내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반도체 호황 등 감안
    • 16:00
    • 조회 72
    • 기사/뉴스
    1
    • 장기하, 팬들의 악성 댓글 대처법 공개… "그건 니 생각이고"
    • 15:57
    • 조회 455
    • 기사/뉴스
    3
    • 주우재 "생전 처음 70kg 넘겼다, 발도 커져" 자랑했는데…김종국 "내장지방 가능성"('옥문아들')
    • 15:52
    • 조회 667
    • 기사/뉴스
    6
    • 한소희 “칸에서 본 전지현, 사람이 아닌 여신...실제로 보면 진짜 달라” (인터뷰)
    • 15:49
    • 조회 930
    • 기사/뉴스
    8
    • 박명수, '20년 지기' 하하 인성 극찬 "화낸 적 한 번도 없어…천성이 착해" ('사당귀')
    • 15:43
    • 조회 557
    • 기사/뉴스
    9
    • 장기하 "뒷말 많이 나오길"…독특한 음악 철학 공개 (라스)
    • 15:41
    • 조회 244
    • 기사/뉴스
    • 최태원 회장, 한일 경제공동체 제안… “6조달러 경제권으로 협상력 강화”
    • 15:34
    • 조회 874
    • 기사/뉴스
    49
    • 하남시, 비욘세 안무가 ‘카니’ 홍보대사 위촉
    • 15:28
    • 조회 970
    • 기사/뉴스
    12
    • 하루 14시간 배달일하던 40대 가장, 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삶'
    • 15:21
    • 조회 1119
    • 기사/뉴스
    26
    • 박휘순, 배우 박희순과 20년 만 '투샷 성사'…"앞으로도 오타 기사 부탁" [RE:스타]
    • 15:20
    • 조회 1488
    • 기사/뉴스
    7
    • [단독] '파주 냉동창고 살인' 계획범죄 정황‥"상품권 위조 들키면 가두려고"
    • 15:17
    • 조회 19930
    • 기사/뉴스
    274
    • [단독] “40년 수학 난제, AI로 두달 만에 해결… 필즈상 사라질지도 몰라”
    • 15:16
    • 조회 1451
    • 기사/뉴스
    5
    • 조병규, 13년 소속사 떠나 군대 간다.."카투사 탈락, 육군 생각 중"
    • 15:11
    • 조회 3313
    • 기사/뉴스
    10
    • [속보] 내년도 건강보험료, 올해와 같은 연 7.19%로 '동결'
    • 15:09
    • 조회 1096
    • 기사/뉴스
    16
    • '인당 2만원 상당' 보상안 내놓기 전에…티빙, '취사병' 포상휴가 먼저 다녀왔다 [엑's 이슈]
    • 15:09
    • 조회 813
    • 기사/뉴스
    13
    • 건강검진 영상 올렸다가…유명 女아이돌, ‘불법 의료광고’ 진정 접수 왜?
    • 15:08
    • 조회 2277
    • 기사/뉴스
    7
    • 100세 최고령 환자, 서울아산병원서 대동맥 박리 수술 후 건강히 퇴원
    • 15:07
    • 조회 1053
    • 기사/뉴스
    7
    • “스페인식 축구, 한국에 바로 심긴 어렵다”…日 매체가 바라본 모레노 선임 “6경기서 보여줘야”
    • 15:02
    • 조회 334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