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가 또 일냈다” 근력·기억력도 좋아지더니…수명까지 ‘12%’ 늘었다 [헬시타임]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3478
몸속에서도 노화와 관련된 변화가 광범위하게 나타났다. 만성 염증과 세포 노화, 줄기세포 고갈, 유전체 불안정,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 등이 완화됐다. 기억과 학습에 관여하는 뇌 해마의 ‘치아이랑’에서는 신경줄기세포 활동과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도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9454?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