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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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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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카페 운영자인 30대 남성 B씨를 피유인자살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 수사하고 있다. B씨는 상품권을 매매해 현금화하는 이른바 ‘상품권깡’ 업자로도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상품권 거래를 위해 처음 만난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가 A씨를 상대로 상품권 사기를 시도하다 범행이 드러날 상황에 놓이자 살해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7215637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