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교계 저명인사' 두 얼굴…"노벨상 유력" 연등 팔아 슬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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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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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SyvjrD2kw?si=VSdobVhhHz1lXjGj
김원수 법사. 금강경의 대가이자, 20년 넘게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 선행의 대명사로 꼽히는 인사인데요. 자신의 노벨상 수상이 유력하다며 50만원 씩 받고 연등을 팔았는데 수억원대 판매 대금이 개인 계좌로 흘러간 수상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9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