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에 한번 ‘속’ 들여다보세요”…조기발견땐 완치율 97% ‘위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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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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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는 “위암은 발견 시기에 따라 치료 방법과 범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조기에 발견하면 위를 보존할 수 있어, 환자의 상태에 맞는 다양한 치료를 고려할 수 있는 만큼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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