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만난 심판위원장 대행‥"'걸스데이'는 선수 전체를 향한 것" 해명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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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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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4/0001522468
선수협과 수원FC 위민 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최수진 심판위원장 대행은 '걸스데이'라는 말을 한 배선영 심판과 함께 구단을 방문해 지소연을 만났지만 지소연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는 대신 당시 논란의 발언이 "지소연을 향한 것이 아니라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