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연기 갱신했다며 내년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데뷔 43년차 배우.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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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장편영화 연출작 <리얼 페인>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가 감독・각본・출연・제작・작곡에 모두 참여한 <더 데뷔>의
줄리안 무어






















수줍음 많은 중년 여성이 지역 극단의 오리지널 뮤지컬에 캐스팅된 후 점점 캐릭터에 깊이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줄리안 무어가 주인공을 연기하고 폴 지아마티가 뮤지컬 연출가를 연기함
아직 정식 개봉까진 3달 정도 남았지만 영화제 첫 상영 이후 작품과 연기 반응이 심상치 않아서 내년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로 유력 예측되는 중
줄리안 무어는 2015년 <스틸 앨리스>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1차례 수상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