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금 판매 후 주식 올인…지금 1000원 됐다" 좌절 [TV온에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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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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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저번에 너 금 판 거 보고 여기 오고 싶다고 했다"라고 하자, 김희철은 "그때 셋 다 너무 놀랐다. 그때 금 팔아서 나온 돈을 주식에 다 넣었다. 엄마한테 혼났고 그렇게 됐다. 다 파란색이다. 1000원됐다"라고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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