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서 여성들 몰래 찍다가”…잡고 보니 ‘전자발찌’ 찬 50대
무명의 더쿠
|
13:50 |
조회 수 575
A씨는 5일 오후 4시40분께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 중이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10대 여성 2명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7130621370
A씨는 5일 오후 4시40분께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 중이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10대 여성 2명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71306213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