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친일파 글씨였다…'검증 구멍' 국중박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지금 이 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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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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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i_9aHoXQU4?si=te2e5s0TpZAeiBwK
조사 결과 원래 소개했던 독립운동가 박원근 지사의 글씨가 아닌, 같은 이름을 사용했던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로 드러난 겁니다.
https://youtu.be/pi_9aHoXQU4?si=te2e5s0TpZAeiBwK
조사 결과 원래 소개했던 독립운동가 박원근 지사의 글씨가 아닌, 같은 이름을 사용했던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로 드러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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