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한 카드 습득, 사흘간 전국 곳곳을 이동하며 사용하고 금거래소에서 180만원이 넘는 골드바까지 구매한 범인의 얼굴이 담긴 CCTV까지 확보했지만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사건을 미제로 전환하고 수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693?sid=102
분실한 카드 습득, 사흘간 전국 곳곳을 이동하며 사용하고 금거래소에서 180만원이 넘는 골드바까지 구매한 범인의 얼굴이 담긴 CCTV까지 확보했지만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사건을 미제로 전환하고 수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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